이번 포스팅에서는 지메일(Gmail) 자동 라벨 분류 설정하는 방법에 대해 알아보려 합니다. 이메일 받은 편지함에는 업무 메일, 사적인 메일, 광고, 알림 메일 등 각종 메일들이 수신되어 쌓이게 됩니다.
그런데 이렇게 각종 메일들이 메일함에 뒤섞여 있으면 혼란스럽고 특정 메일을 찾기도 어려워 메일들을 관리하기가 어려워지는데요.
그래서 수신되거나 보낸 메일들을 보낸 사람, 수신자, 목적, 종류 등에 따라 분류를 해놓으면 메일을 찾기도 쉽고 관리하기가 훨씬 편리해집니다.
지메일에서는 받거나 보낸 메일을 자동으로 필터링하여 라벨을 붙여 분류를 해두는 기능을 제공하는데 이 기능을 설정하는 방법은 아래와 같습니다.
◎ 지메일 자동 라벨 분류 설정하는 방법

지메일 웹페이지에 접속한 후 필터링된 메일에 적용할 라벨을 먼저 만들기 위해 좌측 패널에서 라벨 영역에 + 기호를 클릭합니다.

새 라벨 창이 뜨고 새 라벨 이름에 만들 라벨 이름을 입력한 후 하단에 만들기 버튼을 클릭합니다.

이제 좌측 패널에 라벨 목록에 방금 만든 라벨이 추가된 것을 볼 수 있습니다.

이제 새로 만든 라벨을 적용할 필터 설정을 하기 위해 지메일 웹페이지 상단 메일 검색란 우측에 빨간 테두리 쳐진 필터 아이콘을 클릭합니다.

위의 메일 필터링 조건 설정 창이 뜨고 필터링 조건을 설정합니다.
위에서는 보낸사람에 보낸사람 이메일을 입력하여 이 사람에게서 오는 메일은 모두 필터링이 되도록 설정을 하였습니다.
위에 보낸사람 외에도 받는사람, 제목, 포함하는 단어, 메일 용량, 기간 등의 조건으로 메일들을 필터링하도록 설정할 수 있습니다.
필터링 조건 설정을 마쳤다면 하단에 필터 만들기를 클릭합니다.

이제 위의 창이 뜨면서 필터링된 메일들을 어떻게 처리할 것인지 설정을 합니다.
위에서는 세 가지 처리 옵션에 체크를 했는데 첫째 받은편지함 건너뛰기 (보관)는 필터링된 메일을 받은 편지함 메일 목록에 표시하지 않습니다.
둘째 다음 라벨 적용에서는 라벨 드롭다운 메뉴에서 아까 위에서 새로 만든 라벨을 선택합니다. 이렇게 하면 필터링된 메일이 새로 만든 라벨에 정리되어 표시됩니다.
셋째 일치하는 대화 n개에도 필터 적용은 이전에 받은 메일들 중 필터링의 조건을 만족하는 메일들을 새로 만든 라벨에 표시합니다.
위 세 가지 처리 옵션 외에 추가로 설정할 것이 있다면 체크를 한 후 하단에 필터 만들기를 클릭합니다.
이렇게 하면 자동 라벨 분류 설정은 끝났고 이후 수신되는 메일이나 기존의 메일들 중 위에서 설정한 필터링 조건을 만족하는 메일들은 새로 만든 라벨에 분류되어 표시됩니다.
새로 만든 라벨에 표시되는 메일들을 확인하려면 아까 위에 지메일 웹페이지 좌측 패널에 라벨 목록에서 새로 만든 라벨을 클릭하면 됩니다.